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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영민  2015.08.13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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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쩜 목장모임을 이렇게 아름다운 시로 표현이 되나요?
            탁월한 은사입니다. 하나님은 각 각 모두에게 은사를 나누어 주시는 것 같아요.
          • 김영란  2015.08.13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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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통을 할수있는 이 자리가 한없이 고마운 마음뿐입니다 항상 용기를 주시니 감사합니다
          • 홍문일  2015.08.14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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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퉁가비의 예쁜 정원과 인상 깊었던 감나무가 생각납니다.
            박석균.이영혜 집사님의 아름다운 섬김속에 또 한편의 시가 만들어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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