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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창대  2015.08.11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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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잔치의 즐거움과 헤어짐의 아픔이 함께하네요.
          • 송영민  2015.08.12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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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떠나는 이들을 축복해서 보내는 일이 쉽지는 않았을 겁니다.
            그 동안 섬김에 하나님이 복 주시길...
          • 박향숙  2015.08.12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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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용래집사님 가정이 새로운곳에서 하나님을 더 깊이 알아가고 이웃을 섬길수 있도록 기도할게요. 헤어짐은 언제나 아쉬운것 같아요!
          • 홍문일  2015.08.12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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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우의 멋진 생일 파티....또 목장식구를 파송하는 아타까운 마음속에 목자 목녀님의 마음이 복잡해졌겠어요. 이것도 영적훈련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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