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로 오랜만에 올리는 바누아투 후기입니다. ^^;
먼저는 우리목장의 귀염둥이 지우의 첫 돌잔치가 있었습니다.
돌잡이 맞추는 라플이 있었는데.. 세장의 상품권을 그많은 사람들 중에서 우리목장에서 다 챙겨갔습니다. 우연치고는 너무 신기했지요..
그리고...
저희목장에서 일년을 함께했던 노용래집사님 가정을 보내드리면서 파송의 노래를 불렀습니다. 마지막을 18킬로의 갈비로 섬겨주셨어요 ㅠㅠ 그동안의 섬김에 많이 감사했었고 그리고 아쉬운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