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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픔만큼 성숙해지고ㅡ타리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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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5.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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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민
201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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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이민생활의 노동의 흔적은 아프지 않은 곳이 없죠.
그래서 우리는 모두 사랑하고 서로 섬겨주서야 합니다.
맞습니다. 이민생활의 노동의 흔적은 아프지 않은 곳이 없죠. 그래서 우리는 모두 사랑하고 서로 섬겨주서야 합니다.
홍문일
2015.08.08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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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의 일을 마치고 힘든 가운데서도 애찬을 섬겨주신 박하정. 유현주 집사님의 섬김위에 하나님이 건강과 은혜를 더해 주시길.......
하루의 일을 마치고 힘든 가운데서도 애찬을 섬겨주신 박하정. 유현주 집사님의 섬김위에 하나님이 건강과 은혜를 더해 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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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민 2015.08.07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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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우리는 모두 사랑하고 서로 섬겨주서야 합니다.
홍문일 2015.08.08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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