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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영민  2015.08.07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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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맞습니다. 이민생활의 노동의 흔적은 아프지 않은 곳이 없죠.
            그래서 우리는 모두 사랑하고 서로 섬겨주서야 합니다.
          • 홍문일  2015.08.08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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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루의 일을 마치고 힘든 가운데서도 애찬을 섬겨주신 박하정. 유현주 집사님의 섬김위에 하나님이 건강과 은혜를 더해 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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