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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문일  2021.07.22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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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산이 두번 바뀌는 20년 시간이 쏜 화살처럼 날아가 버린것 같아서 너무 아쉽습니다.
            생각해 보니 수정 공동체를 함께 세우기 위해 하나님은 놀라운 뜻과 섭리 가운데 장로님을 만나게 하셨어요. ㅎㅎ
            지난날 함께 했던 많은 사역들 그리고 주 앞에 함께 흘렸던 눈물의 기도와 응답의 기쁨들이 이일, 저일 생각납니다. 제가 부족하여 자주 실수하고 넘어져 고통할때마다 다시 일어날수 있도록 위로와 용기를 주시고 때로는 조용히 새길을 만들어 주시기도 하셨던 장로님께 감사하고 잊지 않겠습니다.

            언제나 역발상의 명수이신 우리 장로님!
            끝은 또 다른 출발의 시간이기에 또 다음 쳅터가 너무나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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