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모임교안> 인간의 갈망하는 마음
본문 :사무엘하 3:33-36
33 다윗 왕은 아브넬을 두고, 이렇게 조가를 지어 불렀다. "어찌하여 어리석은 사람이 죽듯이, 그렇게 아브넬이 죽었는가?
34.그의 손이 묶이지도 않았고, 발이 쇠고랑에 채이지도 않았는데, 악한들에게 잡혀 죽듯이, 그렇게 쓰러져서 죽었는가?" 그러자 온 백성이 아브넬의 죽음을 슬퍼하며, 다시 한 번 울었다.
☞지난주 설교를 요약해 보십시오. (말씀요약담당자가 없으면 돌아가면서 담당자를 세워주세요)
1. 다윗은 아브넬이 죽은 다음에 슬퍼하면서 무엇이라 애가를 불렀습니까?
삼하3:33-34:
2. 모든 사람들의 마음속 깊은 곳에는 무시 할 수도 없고, 부정 할 수도 없는 욕구들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주신 갈망으로 바르게 채워질 때 우리의 인생은 참 즐거움을 느끼고 참 만족을 느끼게 됩니다. 그러나 사단은 위조술에 능한 자라서 우리의 본성을 이용하여 이 갈망들을 잘 못된 것들로 위조합니다. 어떤것이 있을까요?
3.설교에서 나눈 인간의 첫 번째 인간의 본질적인 갈망은 “다른 사람이 나를 기뻐한다는 것을 확인 하고 싶은 갈망입니다.”
하나님은 당신을 이렇게 표현 했습니다.
“마치 신랑이 신부를 ( ) 같이 네 하나님이 너를 ( )하시리라” (이사야 62: 5)
본질적으로 다른 사람들에게 인정받고 싶은 갈망, 동시에 그 깊은 뿌리는 하나님이 나를 기뻐하시기를 갈망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그런데 당신은 더 이상 사랑받지 못하는 존재가 아니며, 또한 쓸모없는 존재가 아님을 믿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당신을 생명을 다해 사랑하시고 기뻐하시기 때문입니다.
4. 인간의 두 번째 본질적인 갈망은 위대하여 지고자 하는 갈망입니다.
하나님은 당신이 위대하여 지고자 하는 갈망을 채워주기 위하여 예수님이 깜짝 놀랄만한 약속을 주셨습니다.
“이기는 사람은, 내가 이긴 뒤에 내 아버지와 함께 아버지의 ( )에 앉은 것과 같이,
나와 함께 내 ( ) 에 앉게 하여 주겠다.” (계3:21)
“...누구든지 내 계명을 행하며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크다 일컬음을 받으리라” (마5:19)
그러나 하나님은 결코 준비하는 과정이 없이 우리에게 무엇을 맡기거나 하지 않으십니다.
다윗을 위대한 왕으로 세우기 위하여 준비과정을 가지셨던 것처럼 말입니다.
“ 너희 중에 누구든지 크고자 하는 자는 너희를 ( )가 되고 너희 중에 누구든지 으뜸이 되고자 하는 자는 너희 ( ) 되어야 하리라” (마20:26-27)
* 교회 홈페이지 가정교회 자료 게시판에 질문에 대한 답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