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모임교안>
천국2 "이세상은 내 집 아니네"
히브리서11:13-16
13 이 사람들은 다 믿음을 따라 죽었으며 약속을 받지 못하였으되 그것들을 멀리서 보고 환영하며 또 땅에서는 외국인과 나그네임을 증언하였으니
14.그들이 이같이 말하는 것은 자기들이 본향 찾는 자임을 나타냄이라
15.그들이 나온 바 본향을 생각하였더라면 돌아갈 기회가 있었으려니와
16.그들이 이제는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니 곧 하늘에 있는 것이라 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들의 하나님이라 일컬음 받으심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시고 그들을 위하여 한 성을 예비하셨느니라
☞지난주 설교를 요약해 보십시오.
1.집은 우리가 사는 세상 집과 우리 육신을 가리킵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 집들고 무너지지만 우리의 영혼의 집인 육신도 무너집니다.
고후 5:1 만일 땅에 있는 우리의 장막 집이 무너지면 하나님께서 지으신 집 곧 손으로 지은 것이 아니요 하늘에 있는 ( )이 우리에게 있는 줄 아느니라
2.참으로 우리가 여기 있어 탄식하며 하늘로부터 오는 우리 처소로 덧입기를 간절히 사모하노라.
2. 믿음의 선진들이 이세상에서 나그네와 외국인으로 살아가는 이유가 무엇었다고 합니까?
히브리서11:16:
3. 성경은 그리스도인의 집은 바로 천국이라고 말합니다. 그 곳에 한번도 가본적이 없지만 도착하는 순간 우리는 눈앞에 펼쳐진 천국의 영광과 찬란함으로 놀라게 될것입니다. 우리는 기대하는 보배로운 것은 3가지를 발견하게 될것입니다. 그것은 무엇일까요?
첫째 천국에 하나님과 우편에 계신 예수님
둘째. 그리스도안에 ( )들
셋째. 천국에 기록된 ( )(눅10:20)
4.“죄 많은 이세상은 내 집이 아니네”라는 말이 나에게 주는 의미는 무엇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