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성경공부교안>
시몬아, 네게 할 말이 있다.
누가복음 7:3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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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리새파 사람 가운데에서 어떤 사람이 예수께 청하여, 자기와 함께 음식을 먹자고 하였다. 그래서 예수께서는 그 바리새파 사람의 집에 들어가셔서, 상에 앉으셨다.
- 그런데 그 동네에 죄인인 한 여자가 있었는데, 예수께서 바리새파 사람의 집에서 음식을 잡숫고 계신 것을 알고서, 향유가 담긴 옥합을 가지고 와서,
- 예수의 등 뒤에 발 곁에 서더니, 울면서, 눈물로 그 발을 적시고, 자기 머리털로 닦고, 그 발에 입을 맞추고, 향유를 발랐다.
- 예수를 초대한 바리새파 사람이 이것을 보고, 혼자 중얼거렸다. "이 사람이 예언자라면, 자기를 만지는 저 여자가 누구이며, 어떠한 여자인지 알았을 터인데! 그 여자는 죄인인데!"
-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시몬아, 네게 할 말이 있다." 시몬이 말했다. "선생님, 말씀하십시오."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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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요약- 말씀을 간단히 요약해 보세요.
#설교 말씀 나눔
1. 신앙생활하면서 가장 큰 복은 자기가 얼마나 큰 ( )임을 아는 것입니다.
2. 시몬이 “ 그 여자는 죄인인데!” 라고하며 마음에는 이 죄인을 멸시하는 의로움은 가진 이유는 무엇일까요?
3. 시몬아! 신앙생활에 조심할 것이 있다.
1) 하나님의 ( )안에 붙어있으라.
2) 하나님과 진실된 ( )를 세워라.
3) 의지적으로 ( )하는 믿음을 가지라
4) .이번주 설교를 통해 가장 기억에 남는 것과 결단한 내용은 무엇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