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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성경공부교안> 이 매임을 풀어 주어야 하지 않겠느냐?

<목장성경공부교안> 이 매임을 풀어 주어야 하지 않겠느냐?

 

누가복음 1310-17

10.예수께서 안식일에 회당에서 가르치고 계셨다.

11.그런데 거기에 열여덟 해 동안이나 병마에 시달리고 있는 여자가 있었는데, 그는 허리가 굽어 있어서, 몸을 조금도 펼 수 없었다.

12.예수께서는 이 여자를 보시고, 가까이 불러서 말씀하시기를, "여자야, 너는 병에서 풀려났다" 하시고,

13.그 여자에게 손을 얹으셨다. 그러자 그 여자는 곧 허리를 펴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14.그런데 회당장은, 예수께서 안식일에 병을 고치신 것에 분개하여 무리에게 말하였다. "일을 해야 할 날이 엿새가 있으니, 엿새 가운데서 어느 날에든지 와서, 고침을 받으시오. 그러나 안식일에는 그렇게 하지 마시오."

15.주님께서 그에게 대답하셨다. "너희 위선자들아, 너희는 저마다 안식일에도 소나 나귀를 외양간에서 풀어내어, 끌고 나가서 물을 먹이지 않느냐?

16.그렇다면, 아브라함의 딸인 이 여자가 열여덟 해 동안이나 사탄에게 매여 있었으니, 안식일에라도 이 매임을 풀어 주어야 하지 않겠느냐?"

17.예수께서 이 말씀을 하시니, 그를 반대하던 사람들은 모두 부끄러워하였고, 무리는 모두 예수께서 하신 모든 영광스러운 일을 두고 기뻐하였다.

 

주일 설교를 담당이 간단히 요약해 봅시다.

 

 

1. 예수님께서 회당에서 가르치실 때 열여덟 해 동안 병마에 시달린 여인의 모습은 어떠하였습니다, (10-11)

 

2. 그 여인의 가장 큰 고통을 무엇이었을까요? 예수님은 그 여인에게 무엇이라고 하셨습니까? (12-13)

 

3. 회당장이 예수님이 여인의 병을 고치는 것을 보고 분개한 이유는 무엇입니까?(14)

 

 

4. 예수님의 대답은 무엇이었습니까?(15-16)

 

 

5. 내가 풀어주어야 할 타인에 대한 감정이나 생각이 있으면 나누어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