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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성경공부교안> 사랑하는 마르다야!

<목장성경공부교안> 사랑하는 마르다야!

본문 : 누가복음10:25-37

38그들이 길을 가다가, 예수께서 어떤 마을에 들어가셨다. 마르다라고 하는 여자가 예수를 자기 집으로 모셔 들였다.

39.이 여자에게 마리아라고 하는 동생이 있었는데, 마리아는 주님의 발 곁에 앉아서 말씀을 듣고 있었다.

40.그러나 마르다는 여러 가지 접대하는 일로 분주하였다. 그래서 마르다가 예수께 와서 말하였다. "주님, 내 동생이 나 혼자 일하게 두는 것을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십니까? 가서 거들어 주라고 내 동생에게 말씀해 주십시오."

41.그러나 주님께서는 마르다에게 대답하셨다. "마르다야, 마르다야, 너는 많은 일로 염려하며 들떠 있다.

42.그러나 주님의 일은 많지 않거나 하나뿐이다. 마리아는 좋은 몫을 택하였다. 그러니 아무도 그것을 그에게서 빼앗지 못할 것이다."

 

지난주 설교를 요약해 보십시오. (말씀요약담당자가 없으면 돌아가면서 담당자를 세워주세요)

 

 

1, 예수님아 방문한 베다니 마을의 마르다와 마리아는 어떤 관계인가요? 그리고 각각 어떻게 다른가요? (39-40)

 

2. 마르다가 마음에 화가난 이유는 무엇이고 어떻게 행동하였습니까? ( 40)

 

 

3.예수님이 마르다에게 무엇이라고 말씀하셨나요? (41)

 

 

4. 마르다의 사건을 통하여 나에게 주시는 메시지는 무엇입니까?

a) 사랑하는 마르다야 너무 분주하구나” (40)

b) “사랑하는 마르다야 너무 염려가 많구나”(41)

c) “사랑하는 마르다냐 나는 너를 원한다.” (42)

 

 

5 나는 마리아 형인가요? 마르다 형인가요?

 

6.말씀속에서 나에게 하시는 음성은 무엇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