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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리자  2019.02.01  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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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끼 나귀 한 마리

            주님이 쓰시는 자는 힘이 있다고 무게를 잡거나, 다른 사람보다 능력이 많아 자랑하고 다니는 자를 사용하지 않으시고, 겸손한 자, 하나님을 의지하는 자, 주님 말씀에 순종하는 자를 사용 하신다는 것입니다.

            오늘 말씀에 보니 '아직 아무도 탄 적 없는 새끼 나귀 한 마리'가 등장합니다.
            예수님은 이 나귀새끼 한 마리를 쓰시겠다 하시며, 제자들을 마을로 보낸 것입니다..
            짐을 싫어 날랐던 경험도 없고, 힘이 쎈 어른 나귀도 아닌 보잘 것 없어 보이는 나귀 한 마리를 주님께서 사용하신 것입니다.

            세상에서는 경력이 많은 자, 다른 사람보다 실력이 뛰어난 자, 그리고 무엇이든지 해 낼 수 있는 힘있는자를 찾고 있을지 모르지만,
            하나님은 연약하지만, 보잘 것 없어 보이지만, 주님을 의지하며, 겸손하여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는 자를 사용하신 다는 것입니다.

            오늘 난 주님 앞에서 아무 힘도 없어 보이는 '나귀 새끼' 한 마리가 되길 기도합니다.
            으뜸이 되기 위해, 다른 사람을 더 겸손히 섬기는 자가 되길 기도해 봅니다.

            읽을말씀: 마가복음 11:1~10

            2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맞은편 마을로 가거라. 거기에 들어가서 보면, 아직 아무도 탄 적이 없는 새끼 나귀 한 마리가 매여 있을 것이다. 그것을 풀어서 끌고 오너라.
            3 어느 누가 '왜 이러는 거요?'하고 물으면 '주님께서 쓰시려고 하십니다. 쓰시고 나면, 지체없이 이리로 돌려보내실 것입니다.'하고 말하여라."

            1.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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