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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8차 평신도 세미나를 마치며 — 섬김의 도전을 가슴에 안고 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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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26.10.07
조회수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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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민
2026.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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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훈 형제님 보고배운데로 교회에서 큰 역활을 감당하게 될 줄 믿습니다.
김도훈 형제님 보고배운데로 교회에서 큰 역활을 감당하게 될 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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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58차 평신도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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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958차 평신도 세미나, 별로 기대 안 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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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민 2026.10.09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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