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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성희  2020.12.11  0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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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도 좌충우돌했던 시간들이 떠오릅니다.그러나 포도나무이신 주심께 붙어있으니..알려주시고 훈련하시고 다듬어 가시더군요..목자님의 마음이 회복되고 하나님의 구원의 통로로 사용되시길 기도합니다.
          • 송영민  2020.12.11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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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정환형제님 얼마나 그동안 힘드셨어요. 이번 평세가 새힘을 내신것같아 감사하네요.
          • 김창대  2020.12.11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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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자님의 담담한 고백이 감동입니다. 내가 가고 싶은 길이 아니라 나를 필요로 하는 곳에서 많은 열매를 맺으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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