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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먹을까 염려하지 말라셨는데 목녀에겐 무엇을 먹을까..고민이 떠나질 않네요. 이번에는 홍문일 사모님께 전수받은 육개장을 만들어보았는데 원조만큼은 아니어도 괜찮았던것 같습니다. ㅎㅎ 안재현집사님 가정은 이사가 늦어지는 바람에 못오시고... 이동주 어정희집사님과 단촐한 시간을 가졌으나 내용만큼은 아주 알차게 가졌습니다. 지난주 목사님의 설교를 되짚으며 "형이 한 말은 옳은 말이었으나 그는 아버지의 마음을 몰랐다" 이 말씀가운데 어정희집사님께서 이제까지 본인이 돌아온 탕자인줄 알았지 큰형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고 나누어 주었습니다. 이제까지 바누아투목장에서 섬겨온 vip다섯가정 리스트에 어정희집사님의 vip 두분이 추가되어 기쁜 기도제목이 늘어나는 귀한 시간이 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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