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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마리 목녀 입니다( 전 아직도 이 타이틀이 어색한건 왜일까요?ㅋ) 저도 이제 구세대에 속해가는지 핸드폰으로 교회홈피가 잘 안들어가지고 해서 손 놓고 있다가 이제서야 노하우를 습득하고 밀린 숙제를 합니다^^ 근데 뭔가 이 또한 어색하네요 ㅎㅎ 적응해야죠 ㅋ 겨자씨 목장 저저번주엔 저희집에서 모였었고 (불타는 불닭의 밤!) 저번주에는 지소영 예비목자 이사 심방 겸 모였습니다 사실 이사는 진작에 했었는데 부모님 오시구 하면서 이래저래 늦어졌습니다--; 새로운 브아피 출몰!! ㅋ 출현!! 소영자메 학교 후배 부탁으로 어째어째해서 호주에 온지 얼마 안된 부부가 저희 목장에 방문해주었어요 백선경 민병선 형제 입니다 선경자매 일자리도 소영자매 통해 연결되고 그리고 남편도 흔쾌히 목장에도 와주어 감사했습니다 이 만남이 뭔가 자연스러운 것 같으면서도 또 한편으론 하나님께서 브아피를 이 모양 저 모양으로 붙여 주시니 분명 하나님의 섭리와 주관하심 아래 있는 만남인 줄 믿습니다 잎으로도 우리 목장에서 이 모든 것을 이끌어 가실 그 한 분만 믿고 부족하지만 또 다음 모임을 기대하며 나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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