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진노는 사랑의 다른 표현

읽을말씀: 로마서 1:18-25
20 이 세상 창조 때로부터, 하나님의 보이지 않는 속성, 곧 그분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은, 사람이 그 지으신 만물을 보고서 깨닫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사람들은 핑계를 댈 수가 없습니다.
21 사람들은 하나님을 알면서도,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영화롭게 해드리거나 감사를 드리기는커녕, 오히려 생각이 허망해져서, 그들의 지각없는 마음이 어두워졌습니다.
24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사람들이 마음의 욕정대로 하도록 더러움에 그대로 내버려 두시니, 서로의 몸을 욕되게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진노가 불의로 진리를 막는 사람들에게 나타났다고 합니다. 하나님을 알만한 것을 그들에게 보이셨지만 사람들은 썩어질 우상들로 하나님을 바뀌었습니다.
하나님의 최고의 진노는 내버려두심입니다.
그의 마음의 정욕대로 내 버려 두시고, 부끄러운 욕심대로 내바려두시고, 상실한 마음대로 내바려두셨습니다.
죄악가운데 내버려두지 않고 징계하시는 하나님은 정말로 나를 사랑하시는 것입니다.

1. 아침에 일어났을 때, 식사할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말씀 묵상을 통해, 주님이 나에게 하신 말씀은 무엇이었습니까?

3. 예수님께서 하라고 지시하시는 것 같아 순종한 일은 무엇입니까?

4. 말씀을 주신 것 중에 불순종 했던 것은 무엇입니까?

5. 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