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를 위한 부모의 결단

왕하20:1-9
"그래서 그는 자기의 아들들을 불살라 바치는 일도 하고, 점쟁이를 불러 점을 치게도 하고, 마술사를 시켜 마법을 부리게도 하고,
 악령과 귀신을 불러내어 물어 보기도 하였다. 이렇게 하여 그는, 주님께서 보시기에 악한 일을 많이 하여, 주님께서 진노하시게 하였다."(6)

히스기야는 아들 므낫세가 12세에 왕으로 오르자 엄청난 이변이 일어납니다.
아버지 히스기야와는 정반대로 우상을 다시 세우고 고의적으로 하나님이 싫어하는 일만 골라서 합니다.
왜 그랬을까요? 므나세는 히스기야 왕이 불치의 병을 나은 후 42세에 나은 아들이입니다.
얼마나 애지중지 키웠을까요. 해달라는대로 하고싶은대로 다 해주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말씀을 주는 것을 게을리 했을 것입니다.
하나님을 예배하는 자리에 함게 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혹시 자녀가 상처받을 까봐 비유를 맞추며 양육했을 것입니다.
부모가 끝까지 신앙의 모습을 삶으로 보이지 못한 것도 이유였을 것입니다.

더 늦기 전에...
자녀들에게 신앙전수하고 말씀을 전수하는 것이 다른 어떤 것보다 중요함을 알고 
지금 세상 속에 방황하는 가치관의 혼돈속에 있는 자녀세대들을 믿음으로 세우기 위하여 
다시 한번 눈물의 기도와 나의 신앙적 결단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