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해와 갈등을 해소하려면

읽을말씀: 여호수아 22:10-22
11 이스라엘 자손이 이 소식을 듣고 말하였다. "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과 동쪽의 므낫세 반쪽 지파가 우리들이 있는 요단 강 서쪽 지역의 강 가까운 그릴롯에 단을 쌓았다."
12 이스라엘 자손이 이 말을 듣고, 온 회중이 동쪽 지파들에게 대항하여 싸우려고 실로에 모였다.
16 "주님의 온 회중이 하는 말이오. 당신들이 어찌하여 이스라엘의 하나님께 이런 악한 일을 하였소? 어찌하여 당신들이 오늘날 주님을 떠나서, 제멋대로 단을 쌓아 주님을 거역하였소?

선한 의도로 하는 일이라도 상대방의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면 더욱 신중해야 합니다.
요단 동편 지파들은 요단 언덕 가에 큰 제단을 쌓았고, 그 제단으로 인해 분쟁이 일어납니다.
당시 이스라엘은 아무 곳에서나 제사를 드리면 안 되고 오직 하나님이 택하신 장소에서만 제사드려야 했습니다(신 12:13~14). 제단은 언약 공동체의 구심점이었기에, 이 일을 두고 서편 지파들의 반응은 흥분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선한 일에도 오해가 있을 수 있음을 기억하며 늘 신중해야 합니다. 나의 의도와 상대방의 이해가 다를 수 있기에, 작은 일이라도 먼저 소통하고 협력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오해와 불신으로 생긴 갈등이 더 깊어지고 있다면 어떻게 그것을 해결하면 좋을까요?
여호수아는 전쟁이 일어날 것같은 위기에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당사자들이 직접 만나 대화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진상을 알아보기 위해 조사단을 파견하여 서로 오해와 불신을 해결합니다.


1. 아침에 일어났을 때, 식사할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말씀 묵상을 통해, 주님이 나에게 하신 말씀은 무엇이었습니까?

3. 예수님께서 하라고 지시하시는 것 같아 순종한 일은 무엇입니까?

4. 말씀을 주신 것 중에 불순종 했던 것은 무엇입니까?


5. 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