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안에 어디서나 하나입니다.
읽을말씀: 여호수아 22:1-9
4 이제는 주 당신들의 하나님이 약속하신 대로 당신들 겨레에게 안식을 주셨으니, 당신들은 이제 주님의 종 모세가 요단 강 동쪽에서 당신들에게 준, 당신들 소유의 땅 당신들의 거처로 돌아가십시오.
5 당신들은 오직 주님의 종 모세가 당신들에게 명령한 계명과 율법을 열심히 좇아서 지키십시오. 주 당신들의 하나님을 사랑하고, 언제나 주님께서 지시하시는 길로 가며, 주님의 명령을 지키며, 주님을 가까이 하고, 당신들의 온 마음과 온 정성을 다하여 주님을 섬기십시오."
르우벤과 갓 지파, 그리고 므낫세 반 지파의 거주지는 요단 동편 땅입니다. 그들은 아홉 지파 반의 요단 서편 정복을 위해 7년간 함께 싸우며(1:12~15) 책임을 다했기에 여호수아에게 칭찬을 받습니다.
여호수아가 그들에게 권면한 것은 하나입니다. 말씀대로 ‘반드시 행하여’ 하나님과 친밀하게 교제하고, 마음과 성품을 다해 그분을 섬기라는 것입니다.
1. 아침에 일어났을 때, 식사할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말씀 묵상을 통해, 주님이 나에게 하신 말씀은 무엇이었습니까?
3. 예수님께서 하라고 지시하시는 것 같아 순종한 일은 무엇입니까?
4. 말씀을 주신 것 중에 불순종 했던 것은 무엇입니까?
5. 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