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진영 길갈
읽을말씀:여호수아10:1-14
42 주 이스라엘 하나님이 이스라엘의 편이 되어 싸우셨기 때문에, 여호수아는 단번에 이 모든 왕과 그 땅을 손에 넣었다.
43 여호수아는 자기를 따르는 모든 이스라엘 사람과 더불어 길갈에 있는 진으로 돌아왔다.
그리스도인은 세상 속에서 영적인 전쟁을 하며 살아야 합니다.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 평안 한 삶이 좋은 것 만은 아닙니다. 날마다 일어나는 영적 전쟁을 통하여
영적 지경이 넓어 집니다.
큰 전쟁에서 승리하고 난 사람들은 전에 너무 작은 일들로 전전 긍긍하며 살아간 자신의 좁은 스케일을 봅니다.
작은 세상일로 묶여 살지 마시고 여호수아 처럼 더 큰 하나님의 나라를 바라보며 달려 가십시오.
영적인 전쟁을 하는 사람들에게 목장은 길갈같은 진영입니다. 같은 동료들이 함께 기도하고 재충전과 쉼을 얻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주님앞에 기도의 시간도 나의 길갈입니다.
길갈이 없는 사람은 영적인 전쟁을 하지 않는 사람들이고 영적 전쟁을 하더라도 재충전이 없기에 금방 탈진합니다.
*이번주 수요일에 " 세상에서 방황 할때" 를 부르신 전용대목사님과 함께하는 찬양집회가 있습니다.
목자 목녀님들은 목원들이 함께 참여하도록 해주시고 Vip 들도 함께 초청하여 은혜받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