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전한 순종

읽을말씀:여호수아6:1-14
3 너희 가운데서 전투를 할 수 있는 모든 사람은, 엿새 동안 그 성 주위를 날마다 한 번씩 돌아라.
10 여호수아가 또 백성에게 명령하였다. "함성을 지르지 말아라. 너희 목소리가 들리지 않게 하여라. 한 마디도 입 밖에 내지 말고 있다가, 내가 너희에게 '외쳐라' 하고 명령할 때에, 큰소리로 외쳐라.

하나님은 그 뜻을 이루시기 위해 전혀 예상 밖의 전투 방법을 일러 주십니다. 인간의 얄팍한 생각으로 하나님을 제한하면 안 됩니다.
여호수아는 하나님 명령에 토를 달거나 이의를 제기하지 않았습니다.
성 주위를 돌고 나팔 불며 소리를 지른다고 성벽이 진짜 무너지겠느냐는 회의를 드러내지도 않습니다.
그저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신뢰하고 백성과 함께 순종합니다. 전쟁의 승패가 하나님 손에 달려 있음을 믿기 때문입니다.
오늘도 내 생각과 목소리를 버리고 온전한 신뢰와 순종을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