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러운 나를 드러내야 합니다"
읽을말씀:요한1서 1:1-10
6 우리가 하나님과 사귀고 있다고 말하면서, 그대로 어둠 속에서 살아가면, 우리는 거짓말을 하는 것이요, 진리를 행하지 않는 것입니다.
7 그러나 하나님께서 빛 가운데 계신 것과 같이, 우리가 빛 가운데 살아가면, 우리는 서로 사귐을 가지게 되고, 하나님의 아들 예수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해주십니다.
8 우리가 죄가 없다고 말하면, 우리는 자기를 속이는 것이요, 진리가 우리 속에 없는 것입니다.
9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하나님은 신실하시고 의로우신 분이셔서, 우리 죄를 용서하시고,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하게 해주실 것입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믿고도 어두움에 더 익숙합니다.
지속적으로 어두움에 거하는 것은 진리가 그 속에 없기 때문이고, 자기를 속이는 것이라고 합니다.
어떻게 할까요?
나를 드러내야 합니다.
우선은 빛이신 예수님과 말씀앞에 나를 매일 드러내야 합니다.
그리고 목장에서 나의 부끄러운 모습을 드러내야 합니다. 자기를 감추고 드러내기 싫어하는 것은 진정한 사귐이 있다고 할 수 없습니다.
부끄러운 자기의 모습을 나눔을 통해 드러낼 때 우리는 더욱 빛가운데로 살아가는 참 기쁨과 자유를 누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