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을 온전히 지키십시오"
읽을말씀:느혜미야13:1-31
14 "하나님, 내가 한 일을 기억하여 주십시오. 하나님의 성전을 보살핀 일과, 예배를 드릴 수 있도록 정성껏 한 이 일을 잊지 마십시오."
17 나는 유다의 귀족들을 꾸짖었다. "안식일을 이렇게 더럽히다니, 어쩌자고 이런 나쁜 일을 저지르는 거요?
18 당신들의 조상도 똑같은 일을 하다가, 우리와 우리 도성이 모두 하나님의 재앙을 받지 않았소? 당신들이야말로 안식일을 더럽혀서, 하나님이 이스라엘 위에 진노를 내리시도록 하는 장본인들이오."
느헤미야는 안식일을 범하는 것이 얼마나 심각한 죄인지를 상기시키며 책망합니다.
언약 백성의 표징은 온전한 주일 성수입니다.
주일을 지키는 것은 성도의 특권이며 의무입니다.
온전한 주일을 지키는 것은 성도를 거룩하게 하고 하나님 중심으로 살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