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기억하는 사람"
읽을말씀:느혜미야11:15-36
15 레위 사람으로는 스마야가 있다. 그의 아버지는 핫숩이요, 그 윗대는 아스리감이요, 그 윗대는 하사뱌요, 그 윗대는 분니이다.
16 또 레위 사람의 우두머리인 삽브대와 요사밧도 있다. 그들은 하나님의 성전 바깥 일을 맡은 이들이다.
18 거룩한 성에 자리를 잡은 레위 사람들은 모두 이백팔십사 명이다.
성전에서 봉사하는 레위인들은 대부분 예루살렘 도성에 거주했습니다.
레위인들 가운데 성전 바깥일을 맡은 자들은 성전을 보수하거나 백성을 가르쳤고, 성전 안 사역을 맡은 자들은 대제사장을 수종하거나 백성들을 가르치고 성 문지기로 섬겼습니다. 성전 일꾼이었던 느디님 사람들, 노래하는 자들 모두 예루살렘에 거주하며 자기 책임을 다했습니다.
성전에서 헌신 봉사하는 무명의 이름을 성경에 기록하신 것은 그들의 헌신을 기억하시고 갚아 주시려는 공의로운 하나님의 의도라 믿습니다.
오늘도 보이지 않은 곳에서 이름도 없이 빛도없이 하나님의 나라와 영혼구원을 위해 헌신하는 이들의 이름은 하늘나라 기념책에 모두 빠짐없이 기록하여 이땅과 하늘에서 갚아주실 줄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