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면 불편도 감수합니다."

읽을말씀:느혜미야11:1-14
1 백성의 지도자들은 예루살렘에 자리잡았다. 나머지 백성은 주사위를 던져서, 십분의 일은 거룩한 성 예루살렘에서 살게 하고, 십분의 구는 저마다 자기의 성읍에서 살게 하였다.
2 스스로 예루살렘에서 살겠다고 자원하는 사람 모두에게는 백성이 복을 빌어 주었다.

당시 많은 백성은 예루살렘에 거주하는 것을 기피했습니다. 예루살렘 성벽은 재건되었지만, 그곳에 주민은 적고 가옥들도 건축되지 않아 생활의 어려움과 안위의 문제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예루살렘 도성을 수호하기 위해 자원해서 그곳에 거주하는 이들은 축복을 받고 특별한 은혜를 입었습니다.
어려워서 사람들이 기피하는 귀한 일에 희생과 섬김의정신으로 참여할 때, 하나님의 이름을 높일 수 있습니다.
넓은 길로만 가려고 하는 마음은 회개하고 하나님이 하라 하시면 머뭇거림 없이 무슨 일이든 하는 순종의 사람이 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