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열매와 십일조 신앙"

읽을말씀:느혜미야10:32-39
36 율법에 기록된 대로, 우리의 맏아들과 가축의 첫 새끼 곧 처음 난 송아지와 새끼 양을 우리 하나님의 성전으로 가지고 가서, 그 성전에서 우리 하나님을 섬기는 제사장들에게 바친다."
37 또 우리는, 들어 바칠 예물인 처음 익은 밀의 가루와 온갖 과일나무의 열매와 새 포도주와 기름을 가져다가, 제사장의 몫으로 우리 하나님의 성전 창고에 넣기로 하고, 또 밭에서 나는 소출 가운데서 열의 하나는 레위 사람들의 몫으로 가져 오기로 하였다. 농사를 짓는 성읍으로 돌아다니면서 열의 하나를 거두어들일 사람은 바로 레위 사람이다.

이스라엘 백성은 첫 열매를 드리기로 결단합니다. 첫 열매를 드림으로 모든 소산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하고 모든 소유가 하나님께로부터 왔음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또한 산물의 십일조를 드렸습니다.
첫 열매와 십일조는 자기 삶의 주인과 공급자가 하나님이시라는 신앙 고백이며, 교회와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기 위한 원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