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를 알아야 배반치 않습니다"

읽을말씀:느혜미야9:9-22
15 굶주릴까봐 하늘에서 먹거리를 내려 주시고, 목마를까봐 바위에서 물이 솟아나게 하셨습니다. 주님께서 손을 들어 맹세하며 주시겠다고 한 그 땅에 들어가서, 그 곳을 차지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16 그러나 우리 조상은 거만하여, 목이 뻣뻣하고 고집이 세어서, 주님의 명령을 지키지 않았습니다.
17 주님께 복종하기를 거부하고, 주님께서 보여 주신 그 놀라운 일들을 곧 잊었습니다.

이제까지 삶을 돌아보면 받은 은혜가 많습니다.
그런데 뒤를 돌아보지 않습니다. 도리어 교만해 졌습니다. 은혜를 잊어버리는 순간 죄를 짖고 배반을 합니다.
신앙생활은 은혜를 잊어버리지 않기 위해 몸부림 치며 노력하는 것입니다.
오늘은 은혜에 감사를 실천하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