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과 다르게 살고 싶다면..."
읽을말씀:느혜미야9:1-8
2 이스라엘 자손은 모든 이방 사람과 관계를 끊었다. 그들은 제자리에 선 채로 자신들의 허물과 조상의 죄를 자백하였다.
3 모두들 제자리에서 일어나서, 낮의 사분의 일은 주 하나님의 율법책을 읽고, 또 낮의 사분의 일은 자기들의 죄를 자백하고, 주 하나님께 경배하였다.
믿음의 회복과 부흥의 출발점은 말씀앞에 금식하며 회개하는 것입니다.
자신의 죄를 아파하고 회개하면서도 죄를 끊지 못하는 경우, 회개의 가치를 고민을 하게됩니다. 죄가 반복되면 결국이 신앙은 지치게 됩니다.
회개는 방향을 바꾸는 것입니다.
그래서 회개했다면 바른 헌신이 일어나야 합니다.
그래야 죄가 반복되는 고통스럽고 고민되는 삶을 끝낼 수 있습니다. 그때 '개가 그 토한 것을 다시 먹는 것같이' 죄가운데 있는 것이 고통스러워집니다.
이전과 다르게 살고 싶다면 지금 새로운 삶을 위한 긍정적 헌신을 해봅시다. 긍정적 헌신이란 무엇인가를 안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사랑하기 위해 해야 할 것을 적극적으로 찾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