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이튿날에 모든 백성을 대표하는 각 가문의 어른들이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함께 율법의 말씀을 밝히 알고자 하여, 학자 에스라에게로 갔다. 14그들은, 이스라엘 자손은 일곱째 달 축제에는 초막에서 지내도록 하라는, 주님께서 모세를 시켜서 명하신 말씀이, 율법에 기록되어 있는 것을 발견하였다.
18 에스라는 첫날로부터 마지막 날까지, 날마다 하나님의 율법책을 읽어 주었다. 백성은 이레 동안 절기를 지키고, 여드레째 되는 날에는 규례대로 성회를 열었다.
말씀을 깨닫고 참회함으로 신앙을 회복한 사람들은 지속적인 말씀에 대한 갈급이 생겨 에스라를 찾아옵니다. 이제까지 형식으로 대하던 말씀을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으로 읽고 하나님의 뜻을 찾아 바른 길을 찾습니다. 백성들이 말씀에서 발견한 것은 초막절을 지키라는 것이었습니다. 초막절은 이전까지 삶이 하나님이 배프신 은혜를 망각한 사람이 삶에서 배푸신 은혜를 기억하며 순종하는 삶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