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하시고 은혜를 베풀어 주소서"
읽을말씀: 느혜미야5:14-19
15 그런데 나보다 먼저 총독을 지낸 이들은 백성에게 힘겨운 세금을 물리고, 양식과 포도주와 그 밖에 하루에 은 사십 세겔씩을 백성에게서 거두어들였다. 총독들 밑에 있는 사람들도 백성을 착취하였다. 그러나 나는 하나님이 두려워서도 그렇게 하지 않았다.
19 "나의 하나님, 내가 이 백성을 위하여 하는 모든 일을 기억하시고, 은혜를 베풀어 주십시오."
이미자의 땅에 살아가는 이들의 삶이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이 도와 주셔야 삽니다.
그리고 서로 돕지 않고는 살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하나님을 의지하고 서로 돕고 살아가면서 행복을 알게됩니다.
오늘도 느혜미야의 기도가 나의 기도가 되기를 바랍니다.
"하나님 오늘도 내가 하는 모든 일을 기억하시고 은혜를 베풀어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