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거래를 통한 이익을 멈춥시다.
 
읽을말씀: 느혜미야5:1-13
7 나는 그들이 울부짖는 내용을 신중하게 살핀 다음에, 귀족들과 관리들에게, 어찌하여 같은 겨레끼리 돈놀이를 하느냐고 호되게 나무랐다.
10 나도, 나의 친족도, 그리고 내 아랫사람들도, 백성에게 돈과 곡식을 꾸어 주고 있습니다. 제발, 이제부터는 백성에게서 이자 받는 것을 그만둡시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대부분 먹고사는 일에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일부 돈있는 자들이 돈거래와 이자놀이를 통하여 이익을 취하고 있었습니다.
느혜미야는 자신의 동족에게 하나님의 백성의 정체성과 형제의식이 없는 것을 발견하고 분노한 것입니다.
그리고 공동체 내부에 동족에게 이익을 취하기 위하여 돈거래 하는 이들을 책망하며 그들에게 받은 것을 돌려주라고 합니다.
그들은 느혜미야의 꾸짖음앞에 자존심을 내려두고 아멘으로 받아들이는 성숙함을 보입니다.
사람은 누구도 돈 문제앞에 자만 할 수 없습니다. 돈거래를 통하여 보이지 않게 서로 마음이 상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돈거래를 안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지만 해야하만 하는 상황이면 성경의 원리대로 어려운 형제를 돕기 위한 것이어야 하며 받는이도 성숙한 예절을 가져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