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의 말로 승리합시다.
읽을말씀: 느혜미야4:1-14
7 그 때에 산발랏과 도비야와 아랍 사람들과 암몬 사람들과 아스돗 사람들은, 예루살렘 성벽 재건이 잘 되어가고 있으며, 군데군데 무너진 벽을 다시 잇기 시작하였다는 소식을 듣고서, 몹시 화를 내면서,
9 그래서 우리는, 한편으로는 우리의 하나님께 기도를 드리고, 다른 한편으로는 경비병을 세워, 밤낮으로 지키게 하였다.
10 그런데 유다 사람들 사이에서 이런 노래가 퍼지고 있었다. 흙더미는 아직도 산더미 같은데, 짊어지고 나르다 힘이 다 빠졌으니, 우리 힘으로는 이 성벽 다 쌓지 못하리.
14 백성이 두려워하는 것을 보고, 나는 귀족들과 관리들과 그 밖의 백성들을 격려하였다.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아라. 위대하고 두려운 주님을 기억하고, 형제자매와 자식과 아내와 가정을 지켜야 하니, 싸워라."
성벽을 쌓는 일에 외적으로 도비야와 산발랏의 방해의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더 문제는 내적으로 그들가운데 하나 되지 못하게 만드는 불평하는 말들이었습니다. 그 말들은 노래가 되어 퍼집니다.
내가 진정으로 하나님 나라의 공동체를 생각한다면 어떤 말들을 해야 하겠습니까?
"하나님을 믿고 해봅시다, 지킵시다"
공동체를 위하여 싸움의 대상을 정확히 알고 믿음의 말로 싸워 승리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