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이루어봅시다.
읽을말씀: 느혜미야3:1-14
1.대제사장 엘리아십이 동료 제사장들과 함께 나서서, '양 문'을 만들어 하나님께 바치고, 문짝을 제자리에 달았으며, '함메아 망대'와 '하나넬 망대'까지 성벽을 쌓아서 봉헌하였다.
2.그 다음은 여리고 사람들이 쌓았고, 또 그 다음은 이므리의 아들인 삭굴이 쌓았다.
5.그 다음은 드고아 사람이 보수하였는데, 그들 집안의 어떤 유력자들은 공사 책임자들에게 협조하지 않았다.
8.그 다음은 세공장이 할해야의 아들 웃시엘이 보수하였다. 그 다음은 향품 제조업자 하나냐가 보수하였다. 그들은 '넓은 벽'에 이르기까지 예루살렘을 복구하였다.
하나님 나라의 사역은 방법은 연합입니다.
예루살렘 성벽을 제건하기 위하여 각계 각층의 사람들이 헌신해서 자신에게 주어진 분량을 감당하였습니다.
다소 거리가 먼 지역에 사는 사람들도 힘을 합했고 각자 자기의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 보수에 참여했습니다.
연합은 하나님의 위대한 역사를 이루어가는 매우 중요한 요소입니다.
서로 일하다 보면 마음이 상하기도 합니다. 불편하기도 하고요, 그런데 그런 가운데 서로 귀하게 여기고 소중하게 생각하고 당신이 있기에 내가 있다는 의식으로 연합하는 것이 하나님 나라의 사역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