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힘을 내어 해봅시다"

읽을말씀: 느혜미야2:11-21
17 "이제 예루살렘 성벽을 다시 쌓읍시다. 남에게 이런 수모를 받는 일이 다시는 없어야 할 것입니다."
18 나는 또한 나의 하나님이 선하신 손길로 나를 잘 보살펴 주신 일과, 왕이 나에게 한 말을 그들에게 말하였다. 그랬더니 그들은 공사를 시작하겠다고 나에게 다짐하였고, 힘을 내어, 기꺼이 그 보람있는 일을 시작하였다.
19 그러나 이 일이 호론 사람 산발랏과 종노릇을 하던 암몬 사람 도비야와 아랍 사람 게셈에게 알려지니, 그들은 우리에게로 와서 "당신들은 지금 무슨 일을 하고 있는 거요? 왕에게 반역이라도 하겠다는 것이오?" 하면서, 우리를 업신여기고 비웃었다.

하나님의 마음을 품은 느헤미야는 하나님 희망의 통로가 되었습니다. 그는 자신의 안락함을 뒤로하고 폐허의 자리로 나아갔습니다.
"힘을 내어 해봅시다" 그곳에서 하나님 위로의 통로, 회복의 도구가 되었습니다.
반면 언제나 비웃고 방해하는 산발랏과 도비야같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 지금 무슨 일을 하는거야" 그들은 부정적인 말로 사람들로 힘을 잃게합니다.
나의 모습이 하나님의 마음을 품은 느혜미야 같이 희망과 회복을 주는 사람이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