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와 믿음의 결단으로 시작되는 역사
읽을말씀: 느혜미야1:1-11
3 "사로잡혀 오지 않고 그 지방에 남은 사람들은, 거기에서 고생이 아주 심합니다. 업신여김을 받습니다. 예루살렘 성벽은 허물어지고, 성문들은 다 불에 탔습니다."
4 이 말을 듣고서, 나는 주저앉아서 울었다. 나는 슬픔에 잠긴 채로 며칠 동안 금식하면서, 하늘의 하나님께 기도하여
11 주님, 종의 간구를 들어주십시오. 주님의 이름을 진심으로 두려워하는 주님의 종들의 간구에 귀를 기울여 주십시오.
느혜미야는 무너진 예루살렘을 위하여 울며 금식하며 기도합니다. 그의 기도에는 예루살렘 성을 회복하기 위하여 자신이 행동하겠다는 믿음의 결단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기도 할때 기도에는 반드시 믿음의 결단과 행동이 필요합니다. 그래야만 변화가 일어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역사가 시작됩니다.
지금 나의 기도와 믿음의 결단이 필요한 무너진 곳은 어디입니까? 그냥 그렇게 주저 않아 탄식만 과 불평만 하는 인생이 아닌 기도와 믿음의 행동을 통하여 역사를 만들어가는 사람이 되시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