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성결한 영성"
읽을말씀:스가랴14:12-21
20 그 날이 오면, 말방울에까지 '주님께 거룩하게 바친 것'이라고 새겨져 있을 것이며, 주님의 성전 안에 있는 모든 솥이, 제단 앞에 있는 그릇들과 같이 거룩하게 될 것이다.
성결하게 구별되었던 성전 제단 앞의 그릇들과
일상에 삶을 위해 사용된 솥이 구별이 없이 된다는 것입니다. 심지어 말방울까지도( 당시 속된 것의 대표) 거룩함의 영역에 들어가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이미 예수그리스도로 이루어 졌습니다.
나의 삶의 모든 재료가 다 주의 것이며 거룩합니다.
화두는 그것을 사용하는 사람에게 있습니다.
어떻게 일상속에서 거룩함을 지키며 살것인지 그것이 관건입니다.
내가 예배하는 예배당에서 부터 나의 일터, 주방, 잠자리 까지도 거룩하고 성결함을 이루는 삶이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