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는 나의 옷을 입고, 나처럼 살아다오.
읽을말씀: 스가랴 3장 1~10절
3. 그 때 여호수아가 더러운 옷을 입고 천사 앞에 서 있었다.
4. 여호와께서 자기 앞에 서 있는 천사들에게 명령하셨다. "여호수아의 저 더러운 옷을 벗기라." 그리고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말씀하셨다. "자, 내가 네 죄를 없애 버렸다. 이제 네게 아름다운 옷을 입힐 것이다."
5. 그 때 내가 말씀드렸다. "그의 머리에 깨끗한 관을 씌워 주십시오." 그러자 천사들이 그 머리에 깨긋한 관을 씌우고 그에게 옷을 입혔다. 그동안 여호와의 천사는 그 곁에 서 있었다.
택하신 백성을 향한 하나님의 판결은 정죄가 아니요 용서이셨습니다.
주님은 우리의 더러운 죄를 덮으시고 의로운 옷으로 갈아 입혀 주셨습니다.
이제까지 죄 가운데 살았던 우리들이었다면, 이제 주님의 옷으로 갈아 입은 주님의 자녀가 된 것입니다.
주님의 옷을 입은 우리는 주님처럼 살아야 할 것입니다.
긍휼한 마음을 갖고, 용서하며, 사랑으로 돌보고, 영혼을 향한 주님의 마음을 품고 살아야 할 것입니다.
"너희는 나의 옷을 입고, 나처럼 살아다오" 주님이 저에게 말씀하십니다.
지금까지 내가 지은 모든 죄를 주님 앞에 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