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날을 고대하며..."

읽을말씀:벧후3:1-18
9 어떤 이들이 생각하는 것과 같이, 주님께서는 약속을 더디 지키시는 것이 아닙니다. 도리어 여러분을 위하여 오래 참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무도 멸망하지 않고, 모두 회개하는 데에 이르기를 바라십니다.
10 그러나 주님의 날은 도둑같이 올 것입니다. 그 날에 하늘은 요란한 소리를 내면서 사라지고, 원소들은 불에 녹아버리고, 땅과 그 안에 있는 모든 일은 드러날 것입니다.
11 이렇게 모든 것이 녹아버릴 터인데,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하겠습니까?
14 사랑하는 여러분, 여러분이 이것을 기다리고 있으니, 티도 없고 흠도 없는 사람으로, 아무 탈이 없이 하나님 앞에 나타날 수 있도록 힘쓰십시오.

베드로의 애절한 당부가 느껴집니다.
주님 앞에 설날을 간절히 기다리는가 생각해 봅니다.
오늘도 주님 앞에 진실된 신앙인으로 최선의 삶을 살아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