맡겨준 직책을 지킨 사람
읽을말씀:에스겔48:1-22
11 이 땅은 거룩히 구별된 제사장들 곧 사독의 자손에게 주어야 한다. 그들은 이스라엘 자손이 잘못된 길로 갔을 때에, 레위 지파의 자손이 잘못된 길로 간 것처럼 하지 않고, 내가 맡겨 준 직책을 지킨 사람들이다.
사독은 모두가 잘 못된 길을 갈때 흔들리지 않고 맡겨 준 직책을 지킨 사람이라고 합니다.
그 결과 하나님은 그를 기억하시고 그와 그의 자녀들에게 특별한 은혜를 주십니다.
내가 어디에서 무엇을 하던지 그것이 하나님이 맡겨주신 일이라면 흔들리지 말고, 불평하지 말고 그 자리에서 충성을 해야 겠습닏다.
하나님이 직책을 맡겨 주시는 것은 나를 충성되이 여겨 주신 것입니다. 사람이 없어서, 내가 잘 나서가 절대로 아닙니다. 은혜를 주시기 위해 특별한 기회를 주시는 것입니다.
오늘도 하나님 앞에 충성된 하루를 살아갈 것을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