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엌의 영성"

읽을 말씀 : 에스겔46:1-26
19 그 거룩한 방들의 뒤편 서쪽에 빈 터가 하나 있었다.
23 그 작은 네 뜰에는 돌담이 둘러쳐 있었고, 그 돌담 밑으로 돌아가며, 고기를 삶는 솥이 걸려 있었다.
24 그가 내게 일러주었다. "이 곳은 성전에서 시중드는 사람들이 백성의 희생제물을 삶는 부엌이다."

믿는자는 삶의 중심은 예배입니다.
성전예배, 절기예배, 매일 드리는 예배...
진정한 예배자는 예배는 할 수 없는 장소에서도 예배의 삶은 이어갑니다.
부엌, 화장실, 잠자리, 일터...에서도 예배의 영성은 살아 있어야 한다는 말입니다.
" 백성의 희생제물을 삶는 부엌"이란?
성전에서 드려지는 예배도 소중하지만
부엌에서 섬김으로, 드리는 예배도 소중합니다.
주님을 대접하는 마음으로 부엌에서 예배하는 것입니다.
예배하는 장소에서만 예배자가 된 모습을 주님께 회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