맡겨주심의 은혜
읽을 말씀 : 에스겔44:1-14
8 또 너희가 나의 거룩한 물건들을 맡은 직분을 수행하지 않고, 그 일을 이방 사람들에게 맡겨서, 그들이 내 성소에서 너희 대신에 나를 섬기는 일을 하게 하였다.
제사장과 레위 사람들은 성전을 거룩한 직분을 수행하도록 하셨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맡겨진 직분에 소홀히 하면서 일할 성전에서 할 일들을 돈을 주고 이방 사람을 사서 맡겼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을 알지 못하니 섬김의 마음없이 성전을 자기 마음대로 우상들을 가지고 들어왔습니다.
생각해보면 ...
사람이 없어서 주신 직분이 아니라 나에게 은혜 주시고 복을 주시기 위하여 맡져주신 것입니다.
나에게 주신 일이 세상일에 밀려나서는 안되겠습니다. 무슨 일을 하든지 주님을 섬기듯, 주님을 사랑하듯 행하여 하나님의 영광이 머무르는 교회가 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