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생없는 종교활동

읽을 말씀 : 에스겔43:13-27
25 너는 이레 동안 매일 염소 한 마리를 속죄제물로 마련하여 놓고, 어린 수송아지 한 마리와 양 떼 가운데서 숫양 한 마리를, 흠 없는 것으로 마련하여 놓고,
26 이레 동안 제단의 부정을 벗기는 속죄제를 드려서, 제단을 정결하게 하며 봉헌하도록 하여라.

구약시대는 죄사함을 위한 속죄재물로 흠없는 어린 수송아지나 숫양을 드려 예배했습니다.
소 한마리는 자신의 생활기준에서 결코 작은 희생이 아니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 저들의 마음이 내게서 멀다"( 이사야) 고 하신것은 흠없는 소나 양이 아닌 병들고 흠이 있는 것을 드리면서 부터입니다.
은혜의 시대를 사는 나의 예배에 흠없는 희생이 있는가?
흠이 없는것이 아닌 병들과 쓰다 남은 것을 드리는 흠이 많은 예배는 아닌지...
희생이 빠진 예배는 종교활동이 될 수 있고
희생이 빠진 사역과 봉사는 취미 활동이 될 수 있음을 기억하며 바른 예배회복을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