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모하는 예배
읽을 말씀 : 에스겔43:1-12
2 그런데 놀랍게도 이스라엘 하나님의 영광이 동쪽에서부터 오는데, 그의 음성은 많은 물이 흐르는 소리와도 같고, 땅은 그의 영광의 광채로 환해졌다.
5 그 때에 주님의 영이 나를 들어 올려, 안뜰로 데리고 갔는데, 주님의 영광이 성전을 가득 채웠다!
에스겔은 그 영광의 광채가 많은 물소리같이 성전에 가득함을 경험합니다. 에스겔은 그 앞에 엎드러졌습니다.
성전가득한 하나님의 영광의 임재를 사모합니다.
그런 예배를 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야 내가 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그러기위해 제거할 것이 있다고 합니다.
음난과 영적인 교만의 죄입니다.
내 삶에 은밀하게 자리 잡은 죄는 없는지
신앙의 연수가 더 할 수록 영적인 교만함이 있지 않는지 돌아봅니다.
나의 삶으로 드리는 예배가 하나님의 임재가 가득한 예배로 이어지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