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골방은 어디입니까?
읽을 말씀 : 에스겔41:1-26)
5 [성전과 지성소의 골방들] 또 사람이 성전의 벽을 재니, 두께가 여섯 자였다. 성전에는 삼면으로 돌아가며 방들이 있는데, 너비가 각각 넉 자였다.
에스겔이 환상으로 본 성전에는 성소와 지성소 둘래에
많은 골방이 있었습니다.
그곳은 성전봉사에 수종드는 레위인들이 찬송하고 기도하는 골방이었을 것입니다.
나의 골방은 어디인가요?
주님을 내 삶의 주인으로 섬기는 나에게 주님과
친밀한 골방에서의 시간은 내 삶의 기쁨이며 능력입니다.
앞이 보이지 않던 유학생시절, 마음놓고 기도 할 골방이 필요했습니다.
그때 세탁실의 좁은 공간에 작은 탁자를 놓고 그앞에 성경을 펼쳐두고 골방을 만들어 기도하였습니다.
골방은 힘든 유학생시절을 버틸 힘이었습니다.
바쁜 하루 하루의 삶을 주님과 친밀함을 유지하기 위한 당신의 골방은 어디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