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미안합니다.

읽을 말씀 : 에스겔39:1-20
7 내가 내 백성 이스라엘 가운데 내 거룩한 이름을 알려 주어서, 내 거룩한 이름이 다시는 더럽혀지지 않게 하겠다. 그 때에야 비로소 뭇 민족이, 내가 주인 줄, 곧 이스라엘의 거룩한 하나님인 줄 알 것이다.

그리스도인은 사소한 욕심과 정욕 때문에 하나님의 거룩한 이름이 더럽혀지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어떻게 사는 것이 하나님의 이름을 더럽히지 않는 것일까요?
교회안에서만 거룩하고 잘 하는 그런 그리스도인으로 세상은 실망하고 하나님을 욕합니다.
세상이 욕하는 것을 들어보면 섬뜩합니다.
하나님은 당신의 이름 더럽혀 지지 않도록 일하시며 심판 하십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예배하는
나의 말 하나 하나, 나의 행동 하나 하나가 하나님을 드러내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