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이름이 거룩히 여김받기 위해
왕하19:1-13
4 주 예언자님의 하나님께서는, 랍사게가 한 말을 다 들으셨을 것입니다. 랍사게는, 살아 계신 하나님을 모욕하려고, 그의 상전인 앗시리아 왕이 보낸 자입니다. 주 예언자님의 하나님께서 그가 하는 말을 들으셨으니, 그를 심판하실 것입니다.
히스기야 왕은 랍사게 하나님을 향한 모독과 비방의 말을듣고 "아이를 낳을때가 되었으나 해산할 힘이 없다"(3)며위기를 극복할 힘이 자신에게는 없음을 고백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이름이 모욕당하지 않기위하여 옷을 찢고 배옷을 입고 성전에 들어가 기도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이름이 세상속에서 모욕과 비방을 받고있는 현실속에 살아갑니다.
온통 믿지 않는 사람들의 말속에 인터넷의 글 속에 하나님이 모독을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모든 것이 주님의 이름이 거룩히 여김받기 위해 살아야 할 성도들로 인해
모욕을 받는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문제는 세상에서 뿐만이 아닙니다.
믿는 우리들 관계속에 서로의 감정을 위해, 입장을 위해 서로를 비방하고 욕하여 ....
교회가 어떠니 저쩌니... 결국 주님의 이름이 비방을 받습니다.
가슴아픈 일입니다. 가슴 아파해야 합니다.
그리고 자신의 영광을 위하여 하나님이 그 말을 다 듣고 계심을 알아야 합니다.
내 힘으로 위기를 극복하기 어렵다면 내 심령을 찢으며 기도하세요.
오늘도 주의 이름을 위하여 살아가는 하루가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