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금식 11- 같은음식, 다른입맛

읽을 말씀 :민수기14:1-9
9 다만 여러분은 주님을 거역하지만 마십시오. 여러분은 그 땅 백성을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그들은 우리의 밥입니다. 그들의 방어력은 사라졌습니다. 주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니, 그들을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온 이스라엘 백성은 가나안 땅 앞에서 두려움으로밤새 통곡을 합니다.
"거기에는 거인 족인 아낙자손들이 사는데...우리는 그들이 보기에 메뚜기다"
그런데 광야의 음식을 먹으며 믿음의 채질로 바뀐 여호수아 갈렙은 약속의 땅을 보고 입맛을 다셨습니다.
그 둘은 "그들은 우리의 밥이다" 외쳤습니다.
광야에서 하나님이 공급하시는 광야의 음식을 먹던 그들에게는 가나안 땅은 하나님이 차려주신 진수성찬이었습니다.
그러나 아직 믿음의 채질로 바뀌지 않고 투정만 부리던 이스라엘 백성들은 40년 더 연장을 하십니다.
하나님은 메뚜기 정신을 가진 사람을 가나안으로 허락하지 않으신 것입니다.
세상의 마음껏 먹던 기름진 음식, 카페인, 술 담배 게임 지저분한 영상들로 양식을 삼고 살던 우리는 채질을 바꾸고계십니다. 아직 채질이 안 바뀌었다면 다시 광야의 만나를 먹어야합니다.
건강한 믿음의 채질, 문제들이 도리어 하나님이 차려주신 진수성찬으로 보이도록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