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금식 10-나의 비밀양식

읽을 말씀 :요한복음4:32-42
32 그러나 예수께서는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나에게는 너희가 알지 못하는 먹을 양식이 있다" 하셨다.
34 "나의 양식은, 나를 보내신 분의 뜻을 행하고, 그분의 일을 이루는 것이다.

인생의 허기짐은 음식으로 채워지지 않습니다.
사마리아 우물가에 여인은 허기가 지고 목이 말았습니다. 이 목마름을 남자 다섯과 살아도 해결되지 않았습니다. 그 여인에게 예수님이 찾아 오셔서 영생에 이르는 샘물이 되어 주셨습니다.
이 여인은 물동이를 버려두고 자신이 구세주를 만났다고 큰 소리로 외치며 뛰어다녔습니다.

한 영혼이 돌아오자 예수님은 제자들이 권하는 점심을 거절하십니다. 예수님은 이미 배가 부르다고 하시는 예수님은 " 나에게는 비밀양식이 있다" 고 하십니다.
비밀양식이 뭘까요?
" 나의 양식은 나를 보내신 분의 뜻을 행하고 그분의 일을 이루는 것이다" 하십니다.
한 영혼이 주께 돌아오면 예수님은 먹지 않아도 배가 부르다 하십니다.
우리는 주님의 뜻을 행할 때 배가 부릅니다. 헛된 양식을 허기를 채워보려는 노력을 포기합니다.
내 영혼의 양식은 말씀과 기도와 예배입니다.
그분의 뜻을 행하는 것입니다.
섬김과 순종으로 차려진 영혼구원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