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묵하세요. 하나님이 길을 여시는 중입니다.
왕하18"26-37
27 그러나 랍사게가 그들에게 대답하였다.... "너희와 함께, 자기가 눈 대변을 먹고 자기가 본 소변을 마실, 성벽 위에 앉아 있는 저 백성에게도 이 말을 전하라고 나를 보내셨다."
36 백성은 한 마디도 대답하지 않고 조용히 있었다. 그에게 아무런 대답도 하지 말라는 왕의 명령이 있었기 때문이다.
앗시리아 장군 랍사게는 유다를 향하여 말로 공격을 합니다.
"대변이나 먹고 자기 소변이나 마실 백성.."이라고 모욕적이고 말로 공격을 당합니다,
이말을 들은 백성들과 신하들은 침묵을 합니다. 그리고 히스기야 왕에게 나아와 울분을 터트리며 전합니다.
모욕적이고 험한말로 비난을 받았습니까?
이유없이 에메히 공격적인 말로 상처를 받고 서운해 합니까?
매일 수없이 쏱아져 들려오는 세상의 말들로 우울합니까?
사단은 믿음을 좌절시키고 두려움에 떨도록 말로 공격을 합니다.
절대로 반응하지 말아야 합니다.
세상의 말들에 대하여는 귀를 닫고 침묵을 합시다.
그리고 하나님앞에서 입을 열고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엽시다.
하나님이 아시고 길을 여시고 계시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