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금식 6- 배고픈 자의 풍요함

읽을 말씀 : 마태복음 25:14-30
21 그의 주인이 그에게 말하였다. '잘했다! 착하고 신실한 종아. 네가 적은 일에 신실하였으니, 이제 내가 많은 일을 네게 맡기겠다. 와서, 주인과 함께 기쁨을 누려라.

희망 전도사, 닉 부이치치는 팔 다리가 없는 기형으로 태어납니다. 그는 자신의 기형적 몸이 괴로워 10 살 되던 해 자살을 기도했습니다. 그러나 맘대로 죽지도 못하고...대신 팔다리가 있게 해달라고 기도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팔 다리 대신 " 팔 다리 없는 너를 사용하기 원하다"는 믿음을 주십니다. 그 뒤로 그는 한 달란트도 안되는 몸으로 치열하게 살아가며 수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줍니다.
닉 부이치치는 말합니다.
" 내가 가지지 못한 것 보다는 가진 것에 집중하세요"
"스스로 한계를 정하지 마세요 나는 날마다 새로운 것에 도전합니다"

달란트비유에 아직 덜 배가 고픈 종이야기가 나옵니다.
그가 받는 한달란트는 결코 작은 것이 아닙니다.
그는 받은 것을 묻어두었습니다. 그는 배가 고프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정말 배고픈 사람은 무엇을 숨기거나 묻어둘 여유가 없습니다.
정말 배고프면 어떻게 죽을까? 궁리하기 보다, 살기위해 먹을 것을 찾습니다. 쉽게 포기하는 사람은 아직 덜 배가 고픈 사람입니다.
한달란트 받은 자 처럼 다섯 달란트 받은 자와 비교하며 하나님을 원망하고 인생을 허비하지 말아야 합니다.
다니엘 금식 6 일째 한달란트의 치열한 삶을 통해 하나님의 능력과 권능이 일하기를 기도합니다.